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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CL 2라운드 돌입…T1A 선두 속 순위 경쟁 본격화
[경제일보] 2026 LCK 챌린저스 리그가 정규 시즌 2라운드에 돌입하며 순위 경쟁이 본격화됐다. 2라운드 종료 이후 상위와 하위 그룹이 나뉘는 만큼 중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LCK CL은 4일 6주차 일정과 함께 2라운드에 들어갔다. 앞서 1라운드에서는 티원 이스포츠 아카데미가 8승으로 1위를 차지했고 디플러스 기아와 농심 레드포스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10개 팀은 2라운드까지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5개 팀이 챌린지 그룹 하위5개 팀이 트라이얼 그룹으로 나뉜다. 5주차에서는 중하위권 팀들의 반등이 눈에 띄었다. 한진 브리온은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라인전과 운영에서 안정감을 보이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특히 ‘템페스터’ 오영웅과 ‘따혁’ 안민혁의 활약이 팀 승리에 기여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7승2패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1세트에서는 압도적인 운영으로 경기를 장악했고 2세트에서는 불리한 흐름을 뒤집으며 역전승을 거뒀다. ‘샤벨’ 김단우의 한타 집중력이 승부를 갈랐다. 디엔 수퍼스도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를 잡고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 ‘플립’ 김상욱과 ‘랜서’ 한정흠을 중심으로 한 라인전과 교전 집중력이 돋보였다. BNK 피어엑스 역시 키움 디알엑스를 상대로 승리를 추가하며 중위권 경쟁에 힘을 보탰다. T1 이스포츠 아카데미는 케이티 롤스터와의 접전 끝에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상체 중심 운영과 후반 집중력이 승리를 이끌었다. 6주차 일정은 4일 디플러스 기아와 디엔 수퍼스 경기를 시작으로 케이티 롤스터와 키움 디알엑스 T1 이스포츠 아카데미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가 이어진다. 5일에는 BNK 피어엑스와 농심 레드포스 한진 브리온과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가 맞붙는다. 업계에서는 2라운드를 CL 리그 판도를 가르는 핵심 구간으로 본다. 상위 그룹 진입 여부에 따라 플레이오프 경쟁력과 선수 성장 기회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중위권 팀 간 승차가 크지 않아 매 경기 결과가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향후 관건은 상위권 유지와 하위권 반등이다. 선두권 팀은 연승 흐름을 유지해야 안정적으로 챌린지 그룹에 안착할 수 있다. 반면 하위권 팀은 남은 경기에서 최소한의 승수를 확보해야 상위 그룹 진입 가능성을 이어갈 수 있다. 그룹 분리 이후에는 경쟁 구조가 재편되면서 리그 긴장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6-05-04 18:35:22
한화생명e스포츠 KT 꺾고 단독1위…LCK 5주차 판도 변화
[경제일보] 한화생명e스포츠가 KT 롤스터의 무패 행진을 끊고 단독1위에 올라섰다. 8연승을 이어가며 LCK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었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달 29일부터 5월3일까지 서울 종로 LCK 아레나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5주차 경기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1라운드 종료 이후 2라운드에 돌입한 시점에서 순위 경쟁 구도가 급변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5주차에서 KT 롤스터와 T1을 연이어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KT 롤스터전에서는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라인전에서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며 승기를 잡았다. T1전에서는 쿼드라킬을 기록하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의 경기 운영도 돋보였다. 적극적인 라인 개입과 교전 설계로 팀의 주도권을 확보했다. 두 선수는 각각 경기에서 POM에 선정되며 팀 상승세를 이끌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9승을 선점하며 단독1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한진 브리온이 KT 롤스터를 잡아내면서 순위 경쟁은 더욱 요동쳤다. 한진 브리온은 3일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2대0으로 완파했다. 하위권 팀이 선두를 꺾는 이변을 만들며 ‘킹슬레이어’ 면모를 다시 입증했다. 바텀 라이너 ‘테디’ 박진성은 글로벌 궁극기를 활용한 운영으로 두 세트 모두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 패배로 KT 롤스터는 8승2패로 2위로 내려앉았다. 개막 이후 이어온 무패 행진도 동시에 종료됐다.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 젠지로 이어지는 새로운 3강 구도가 형성됐다. 젠지는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로 복수에 성공하며 단독3위로 올라섰다. 세트 스코어2대1 승리로 4연승을 기록했다.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승리를 이끌며 POM에 선정됐다. 젠지는 7승3패를 기록했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정규 시즌 중반에 접어들며 팀 간 전력 차가 줄어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측하기 어려운 경기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04 18:32:01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5주 차 돌입…PO 직행 티켓 향한 최종 격전
[경제일보] VCT 퍼시픽의 플레이오프행 티켓 주인공이 모두 가려진 가운데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5주 차 일정이 펼쳐진다. 이번 주차는 조별 최종 순위 결정과 더불어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을 위한 팀 간의 마지막 화력전이 예고되어 있다. 가장 큰 관심을 끄는 경기는 3일 진행되는 알파조 1위 결정전, 키움 DRX와 페이퍼 렉스(PRX)의 맞대결이다. 4연승을 달리며 매서운 상승세를 탄 키움 DRX와 2주 차 이후 각성하며 2대0 완승을 이어온 PRX가 정면충돌한다. 상대 전적은 PRX가 6승 3패로 앞서지만, 최근 젠지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DRX의 기세가 워낙 강해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예상된다. 오메가조에서는 T1의 '무실 세트 전승' 기록 유지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2일 맞붙는 풀 센스(FS)를 상대로 T1이 2대0 승리를 거둔다면 그룹 스테이지 스윕은 물론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권을 자력으로 확보하게 된다. 같은 날 농심 레드포스는 글로벌 이스포츠(GE)를 상대로 전략적 변화를 앞세워 연승 가도를 노리며 렉스 리검 퀀(RRQ)은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를 상대로 조 2위 굳히기에 나선다. 이번 5주 차 경기는 정규 시즌 마지막 주차인 만큼 각 팀의 최종 순위와 챔피언십 포인트 적립을 위한 총력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전 경기는 유튜브, 치지직, SOOP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대회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1 15:44:46
"야구 보러 가니, 먹으러 가니?" 1000만 관중 홀리는 야구장 '맛 대전'
[경제일보]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식품업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오는 28일 막을 올리는 2026 KBO 리그는 지난해 사상 첫 연간 관중 1000만명 시대를 열며 역대 최고 수준의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제 야구장은 단순히 승패를 가리는 스포츠 관람석을 넘어 맛집 탐방과 이색 체험이 결합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곳은 스타벅스코리아다. 스타벅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손잡고 '승리를 부르는 즐거움(Swing for Joy)'이라는 테마 아래 음료와 푸드, 굿즈를 대거 선보인다. 27일부터 전국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야구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시각과 미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는 싱그러운 매실 베이스에 야구공 실밥을 연상시키는 보바(알갱이) 토핑을 넣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높은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는 육즙 가득한 소시지에 감칠맛 나는 미트 칠리 소스와 사워크림을 얹어 야구장 직관의 묘미를 살렸다. 또한 8개 구단별 베어리스타 스티커가 랜덤으로 들어있는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은 팬들의 수집욕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굿즈다. 텀블러와 캔쿨러 기능을 합친 '캔쿨러 텀블러'는 응원 타월 모양의 키체인이 달려 있어 실용성과 팬심을 동시에 공략했다. 특히 각 구단 유니폼을 입은 '베어리스타 키체인'과 구단 로고 스트로참(빨대 장식) 세트는 야구장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스타벅스는 지역 연고를 중시하는 야구 팬들의 특성을 고려해 구단별 상품 판매처를 전략적으로 다르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KBO 공식 스폰서인 롯데웰푸드도 정규시즌과 올스타전 등 주요 일정에 맞춘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국민 과자로 불리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의 패키지에 KBO 10개 구단의 로고와 유니폼, 마스코트 디자인을 적용했다.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디자인이 담긴 과자를 골라 먹는 재미를 준 것이다. 또한 '몽쉘'과 '크런키 초코바' 등을 포함한 특별 굿즈 기획팩을 출시해 야구장 나들이객의 손길을 붙잡을 계획이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야구장 인기 먹거리를 전국구 메뉴로 격상시키는 전략을 취했다. 야구장에서 맥주 안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레몬 크림 새우'를 정식 사이드 메뉴로 채택했다. 탱글한 새우튀김에 상큼한 레몬 크림 소스를 곁들인 이 메뉴는 개막일인 28일 인천 랜더스필드점에서 우선 출시된 뒤 다음달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 판매된다. 랜더스필드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참여형 음료'도 화제다. 새롭게 도입된 '랜더스무디'는 수박, 딸기, 망고 등 냉동 과일을 고객이 직접 갈아 마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히 제조된 음료를 받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야구장에서의 경험 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처럼 식품업계가 프로야구 마케팅에 총력전을 펼치는 이유는 야구 관람 문화의 변화 때문이다. 과거 야구장 먹거리가 치킨과 김밥 등 간단히 허기를 채우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지금은 '어느 구장에서 무엇을 먹었느냐'가 팬들 사이에서 중요한 인증 문화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특정 구장에서만 파는 한정 메뉴를 맛보기 위해 원정 응원을 떠나는 '먹거리 투어'족도 늘고 있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야구는 경기 시간이 길고 공수 교대 등 휴식 시간이 잦아 음식 소비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스포츠"라며 "구장별 개성을 담은 전용 메뉴와 굿즈는 팬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동시에 강력한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온다"고 분석했다.
2026-03-25 17:25:09
"중계권 없으면 어때 입으로 턴다" 버튜버까지 합세한 SOOP 야구 입중계 열풍
[경제일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대표 정찬용)이 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진행한 스프링캠프 중계에서 누적 시청자 200만명을 돌파하며 비시즌 야구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정 온라인 플랫폼의 KBO 유무선 중계권 독점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그래픽 중계 시스템과 스트리머들의 편파중계를 앞세워 스포츠 팬덤을 성공적으로 결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마무리된 SOOP의 스프링캠프 중계는 KBO 구단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연습경기를 생중계하며 야구팬들의 갈증을 완벽하게 해소했다. 경기 날마다 30개 이상의 방송이 동시에 열렸으며 자체 제작 대회의 경우 최대 57개의 방송이 개설될 정도로 스트리머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유저들은 공식 중계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스트리머들이 쏟아내는 개성 있는 분석을 선택해 시청하며 하나의 경기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스프링캠프 기간에는 기존 야구 전문 스트리머를 넘어 버추얼 스트리머와 야구 입문 스트리머들까지 대거 중계에 뛰어들며 방송 생태계가 크게 확장됐다. 야구 규칙을 잘 모르는 스트리머가 시청자들과 함께 구단과 선수 정보를 공부하며 팀의 매력을 알아가는 과정이 방송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이는 기존 골수팬들에게는 야구를 가르쳐주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초보 유저들에게는 진입 장벽을 낮추는 긍정적인 효과를 낳으며 새로운 엠제트 세대 팬덤 유입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흥행 돌풍의 중심에는 과거 아프리카TV 시절부터 탄탄하게 뿌리내린 SOOP 고유의 편파중계 문화가 자리하고 있다. 편파중계는 스트리머가 특정 팀이나 선수를 노골적으로 응원하며 시청자들과 희로애락을 나누는 방식이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해설에 집중하는 레거시 미디어의 전통적인 스포츠 중계와 달리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감정을 공유하는 양방향 소통이 현대 스포츠 소비 트렌드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더욱 주목할 점은 KBO 리그 유무선 중계권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SOOP이 찾아낸 영리한 생존 전략이다. 현재 국내 프로야구 온라인 중계권이 타 플랫폼에 독점되어 경기 화면을 직접 송출할 수 없는 뼈아픈 한계가 존재한다. 이에 SOOP은 화면 없이 스트리머의 화려한 입담과 오디오로만 경기를 중계하는 이른바 입중계에 특화된 실시간 그래픽 중계 서비스를 전면 도입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새롭게 도입된 그래픽 중계는 스코어보드와 투타 정보 및 라인업과 문자 중계 등 필수 경기 데이터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세밀하게 제공한다. 각 정보를 독립된 패널 영역으로 구성해 스트리머가 방송 콘셉트나 시청자 관심사에 맞춰 화면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청자들은 실제 경기 영상이 없더라도 실시간 데이터 흐름과 스트리머의 찰진 입담이 결합된 몰입감 넘치는 새로운 형태의 오디오 스포츠 방송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입중계 트렌드는 스프링캠프를 넘어 최근 열리고 있는 국제대회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야구 콘텐츠의 빈틈없는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스포츠 중계권료가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 속에서 막대한 자본 출혈 없이도 플랫폼의 핵심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고효율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셈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SOOP의 이러한 틈새 공략 행보가 다가오는 2026년 정규시즌에도 강력한 파급력을 발휘할 것으로 내다본다. 단순한 경기 시청을 넘어 응원하는 팀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속감을 느끼고자 하는 팬들의 강렬한 욕구가 플랫폼 내 스트리머 팬덤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더욱 단단한 응집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026-03-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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