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 연 1.00%로 인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26˚C
맑음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구름 인천 25˚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5˚C
맑음 울산 24˚C
구름 강릉 22˚C
흐림 제주 26˚C
금융

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 연 1.00%로 인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승현 기자
2019-08-07 20:00:4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7일부터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가 연 1.00%로 인하된다.

7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를 연 1.25%에서 1.00%로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8일 발행분부터 인하된 발행금리가 적용된다.

지난달 23일부터 1.50%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하한 이후 약 2주 만에 또 내린 것이다.

제1종 국민주택채권은 부동산 등기, 건축 허가 등을 신청하는 사람이 의무 매입하는 채권으로 국민주택기금의 주요 재원이다.

이번 발행금리 인하는 최근 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 하락 추세 등을 고려한 것이라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는 2017년 말 2.50% 수준이었으나, 지난해 말 1.98%, 올해 6월 말 1.57%, 7월 말 1.38%로 하락세를 보였다.

기재부는 앞으로도 유통금리 변동을 고려해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가 적정 수준을 유지하도록 조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칠성
바이오로직스
농협
sk
한국증권금융
국민_3
lg
미래에셋
GC녹십자
국민카드
하나증권
한화
kb
국민_2
동국제약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한화투자증권
현대
컴투스
lg
태광
KB국민은행
국민_1
기업은행
키움증권
국민_5
하나카드
국민_6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국민_4
kb증권
CJ
KB
롯데케미칼
우리금융
kb캐피탈
삼립
신한자산운용
db
삼성증권
국민은행
하이닉스
롯데카드
부영그룹
신한라이프
부광약품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