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아주경제DB]
금융위는 내년 예산 중 공적자금상환기금으로 전출되는 2조1000억원을 제외하고 KDB산업은행(5330억원), IBK기업은행(3330억원), 한국자산관리공사(500억원) 등에 출자한다고 2일 밝혔다.
혁신금융 지원을 위한 산은 출자금 중 3000억원은 '혁신모험펀드'에 쓰일 예정인데,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심의 중견·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할 펀드로 활용된다.
산은 출자금 880억원과 기업은행 출자금 480억원은 산업구조 고도화 지원 사업에 쓰이며 자산관리공사 출자 500억원은 동산담보 회수지원기구를 설치하는데 투입된다.
금융위는 또 혁신금융과 더불어 '포용금융'을 위해 기업은행에 2400억원을 출자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한다. 이 자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초저금리 대출(1조2000억원)과 혁신성장 분야 창업기업 특별대출(1조원) 등 2조2000억원 대출 재원으로 쓰인다.
이와 함께 서민금융진흥원에는 150억원을 출연해 대학생·청년층에 생활자금 1000억원을 저금리로 빌려줄 계획이다.



























![[선택 2026] 민주당 압승 흐름 속 대구는 재역전…서울·부산 우세, 평택을은 끝까지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12139938822_388_136.png)
![[선택 2026]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고개 숙인 선관위…유권자 대기 속 관리 신뢰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211946561021_388_136.jpg)
![[선택 2026] 방송3사·JTBC 엇갈린 출구조사…민주 우세 속 개표 변수 커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840415006_388_136.png)
![[선택 2026] 방송3사·JTBC 모두 민주 우세…수도권·영남 초접전, 지방선거 판세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028660700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충남·경남 민주당 우세...부산·대구는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2057537818_388_136.jpg)
![[선택 2026] 출구조사도 엇갈렸다…경기 평택을·부산 북갑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3956388305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 누가 잡을까…지선 이후 정국 첫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5153304485_388_136.pn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