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요일
맑음 서울 11˚C
맑음 부산 16˚C
흐림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5˚C
흐림 대전 14˚C
흐림 울산 15˚C
흐림 강릉 17˚C
제주 19˚C
산업

전용 85㎡ 아파트 건축비 360만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성규 기자
2019-09-15 15:12:07

국토부, 분양가상한제 공동주택 기본 건축비 상한액 1.04% 인상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투시도[사진=GS건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동주택의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이 15일부터 3.3㎡당 655만1000원으로 10만 6000원이 오른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이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조정한 기본형건축비를 개정 고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분양가(택지비+택지비가산비+기본형건축비+건축비가산비) 책정 등에 활용되는 것으로 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해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이번 조정으로 공급면적(3.3㎡)당 건축비 상한액은 644만 5000원에서 655만 1000원으로 오른다. 이번 인상으로 전용면적 85㎡, 공급면적 112㎡ 아파트의 경우 3.3㎡당 건축비는 10만 6000원이 오르게 돼 34평형 아파트는 건축비가 360만원 정도 상승하게 된다.

그러나 국토부는 실제 분양가에 미치는 영향은 기본형건축비 인상분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개정된 고시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청정원
KB증권
우리모바일
한화
경남은행
신한금융
하이닉스
쌍용
NH투자증
미래에셋자산운용
KB카드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태광
넷마블
업비트
ls
NH
농협
메리츠증권
한컴
우리은행
KB금융그룹
신한라이프
하나금융그룹
한화손보
기업은행
스마일게이트
하나증권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