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주산연 "내년 서울 아파트값 1.2% 오를 것"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31˚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33˚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31˚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4˚C
산업

주산연 "내년 서울 아파트값 1.2% 오를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19-12-25 16:40:56

서울 진입 대기 수요와 누적적인 공급 부족 심리, 학군수요 집중 등이 원인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내년에도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서울의 아파트값이 1.2% 상승할 것으로 25일 전망했다.

주산연은 서울 진입을 희망하는 대기 수요와 누적적인 공급 부족 심리, 학군수요 집중 등이 아파트 값 상승을 부추기는 잠재적 요인으로 지목했다.

주산연은 내년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의 모든 주택 매매가도 1.0%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전국의 주택 매매 가격은 상승ㆍ하락 지역이 공존하며 보합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셋값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하락 기조를 유지하며 0.6% 떨어질 것으로 분석했으며, 주택 거래는 올해(74만8000건) 대비 8% 증가한 81만건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주택 공급은 인허가 41만호, 착공 34만호, 분양 25만호, 준공 물량 46만호로, 올해보다 10~20% 적은 수준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교보증권
롯데케미칼
미래에셋
우리금융
KB금융그룹
kb증권
하이닉스
종근당
수협
하나금융그룹
한화
국민은행
청정원
kt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은행
KB금융그룹
한화
태광
KB손해보험
국민은행
농협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