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BNK금융 직원 돌연사에 자체조사 여부 촉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구름 서울 14˚C
흐림 부산 13˚C
흐림 대구 12˚C
구름 인천 15˚C
흐림 광주 15˚C
흐림 대전 13˚C
흐림 울산 15˚C
맑음 강릉 16˚C
흐림 제주 21˚C
금융

​BNK금융 직원 돌연사에 자체조사 여부 촉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1-01-28 14:53:40

전날 출근직후 쓰러져…과로사 추정

자료사진. [사진=BNK금융 제공]

BNK금융그룹의 한 직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인을 둘러싼 자체 조사가 진행될지 주목된다. 사측은 공식적인 입장에 대해 답변을 삼가면서도 장례와 유족 지원에 우선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부산시 남구 소재 BNK금융지주 검사부에서 근무하는 A(49) 부장은 전날 오전 8시쯤 출근했다가 10여분 뒤 갑자기 쓰러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부산은행에 입행한지 29년차인 A부장은 2018년 지주사로 넘어와 내부 감사 업무에 투입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현재 지주사 소속인 그가 계열사인 부산은행에 대한 감사를 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한다.

BNK금융은 내부적으로 조사를 벌일 지 여부를 놓고 추후 논의할 예정으로 현재로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BNK금융 관계자는 "동료의 안타까운 비보를 듣고 경황이 없다"며 "유족들 위로가 급선무라 조사를 어떻게 진행할지는 나중에 살펴볼 것 같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카드
신한라이프
부광약품
태광
롯데카드
우리금융
국민_4
바이오로직스
국민_3
kb캐피탈
KB
국민_5
국민은행
컴투스
한국증권금융
롯데칠성
국민_6
sk
하이닉스
kb
농협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b
부영그룹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동국제약
GC녹십자
미래에셋
lg
한화
하나증권
kb국민은행
기업은행
하나카드
KB국민은행
현대
lg
CJ
롯데케미칼
동아쏘시오홀딩스
신한자산운용
삼립
kb증권
삼성증권
국민_1
국민_2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