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 AB인베브는 최근 '우리는 더 크게 환호할 미래를 위하여 큰 꿈을 꿉니다'는 비전 슬로건을 발표했다. '꿈'은 기업 정체성인 동시에 모든 활동의 근간을 의미한다. '환호'는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당찬 포부를 뜻한다.
이날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와 임직원은 새 슬로건을 캘리그래피 작품으로 만들며 성공적인 한 해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와 드라마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캘리그래피 아티스트 지수정 작가는 오비맥주 슬로건을 힘찬 서예 디자인에 담아 붓글씨로 선보였다. 배하준 대표는 슬로건 핵심 키워드 '꿈'과 '환호'를 직접 쓰면서 의미를 더했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는 "2022년 설을 맞아 새로운 기업 슬로건을 직접 써보며 직원과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항상 과감한 도전을 통해 발전하며 소비자와 함께 환호하는 미래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예준의 캐치 보카] 라운딩 비용 줄여볼까…골프 혜택 담은 카드 눈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6/20260416150237833315_388_136.jpg)




![[재계 DNA 분석① SK] 잿더미 선경직물에서 글로벌 AI 심장부로 비상한 SK 70년 혁신과 파격의 역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17/20260417160457740781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