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1만명대를 이어갔다.
오늘(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7532명이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 229명을 뺀 1만 7303명이 지역발생 환자였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5662명, 서울 4157명, 인천 1306명으로 수도권 지역에서 1만 1125명이 발생하였고 전체 64.3%였다
주말 영향에도 역대 최다 기록인 전날의 1만7542명보다 고작 10명 줄었을 뿐이다. 통상 주말과 휴일에는 검사량이 줄어들어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11명 줄어든 277명이다. 전날(288명)에 이어 이틀 연속 200명대다.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6732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8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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