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젤 2022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2022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은 고용의 질을 개선하거나 채용을 대폭 늘린 기업, 기관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휴젤은 코로나 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유지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휴젤에 따르면 기업 외형 확대에 따른 적극적인 고용 확대를 실천해 최근 2년간 전체 근로자 수가 8.7% 늘었다. 공장과 연구소가 위치한 춘천지역 임직원 수는 2016년 131명에서 2021년 252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춘천시청과 ‘춘천지역 직업계고 인력양성과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휴젤의 우수한 생산, 관리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청년, 장애인 등 사회적 자립이 필요한 계층 고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회사 전체 채용 인원의 58%를 청년층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이와 더불어 사내 ‘休CAFE(휴카페)’ 운영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기간제 등 비정규직으로 채용된 인원에 대해서 근무 평가가 우수한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는 등 전체 근로자의 98%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면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도 선도하고 있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코로나 19로 위축된 대한민국 취업 시장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는 만큼, 인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모든 임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독] 삼성, 베트남 국회의장에 반도체 인재·공급망 육성 청사진 제시…정부 지원 요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8/20260908084903961987_388_136.jpg)



![[단독]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 민간외교가 한·베 관계 발전의 토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7/20260907112547279944_388_136.png)


![[단독] 58억 달러 美제철소 첫삽 뜬 날…현대제철·포스코, 워싱턴선 관세 재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7/20260907110356594301_388_136.png)
![[단독] 준공 뒤에도 끝나지 않은 발릭파판…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손실 분담 분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7/20260907103512597727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