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전남이 3시 현재 52.3%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강원(51.0%)과 경북(46.1%), 제주(46.0%), 경남(45.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같은 시간 광주는 가장 낮은 투표율(31.6%)을 기록하고 있다. 대구(35.8%)와 부산(41.1%) 등도 비교적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수도권 투표율은 서울 44.2%, 경기 42.3%, 인천 41.5% 등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전체 유권자는 4430만 3449명이다.
이날 일반 유권자 투표는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코로나19 격리자 등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식으로 투표에 참여하되 투표 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보여줘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일 서울 강남구 삼성2문화센터에 설치된 투표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투표는 오전 6시를 기해 전국 1만4465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전국적으로 광역단체장 17명, 교육감 17명, 시·군·구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824명, 기초의원 2927명 등 지역 일꾼이 뽑힌다. 2022.6.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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