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시몬스, 비상 경영 나섰다…안정호 대표 연봉 자진 삭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0˚C
흐림 부산 21˚C
맑음 대구 22˚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9˚C
구름 대전 19˚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2˚C
생활경제

시몬스, 비상 경영 나섰다…안정호 대표 연봉 자진 삭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1-06 10:38:28

안 대표 필두로 임원진 16명 연봉 20% 자진 삭감

임원진 외 직원 연봉 평균 5.9% 인상…경영 성과급도 지급

"전반적인 위기 속 비상경영 체제 일환"

안정호 시몬스 대표가 25일 경기 이천 시몬스 팩토리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시몬스]


[경제일보]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침대의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연봉을 삭감하며 강도 높은 비상경영에 나선다.
 
6일 시몬스 침대는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3고(高) 시대’에 원부자재값과 물류비, 인건비 상승 등 전반적인 위기 극복을 위해 안정호 대표 및 16명의 임원이 연봉 20% 자진 삭감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경기 불황 속에서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지 않기 위해 올해도 제품 가격을 동결한 시몬스의 또 다른 자구책이기도 하다. 기간은 비상경영 체제가 끝날 때까지 한시적이다.
 
시몬스 침대는 임원진을 제외한 전 직원의 올해 연봉은 전년 대비 평균 5.9% 인상했다. 또한 구정 전 2022년도 경영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몬스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인재 투자에 나서며 이 기간 직원 수가 270여 명에서 640여 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시몬스 침대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와 고통을 분담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부영그룹
lg
삼립
국민_6
신한라이프
한화
기업은행
바이오로직스
부광약품
국민_5
롯데케미칼
kb증권
KB
롯데칠성
kb캐피탈
국민_4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CJ
하이닉스
농협
동국제약
국민_1
태광
우리금융
현대
kb
db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키움증권
KB국민은행
신한자산운용
국민_2
하나카드
삼성증권
롯데카드
GC녹십자
한국증권금융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카드
국민은행
컴투스
lg
하나증권
국민_3
미래에셋
sk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