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집으로 배송되는 문화유산 전문도서, 신규 도서 공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9 일요일
맑음 서울 11˚C
맑음 부산 16˚C
흐림 대구 14˚C
맑음 인천 12˚C
흐림 광주 15˚C
흐림 대전 15˚C
흐림 울산 16˚C
흐림 강릉 16˚C
제주 19˚C
생활경제

집으로 배송되는 문화유산 전문도서, 신규 도서 공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명섭 기자
2023-05-31 11:06:59

무료 도서 신청 서비스…6월 1일 문화유산관련 신규 도서 공개

우리문화유산 책으로 만나다 [사진=한국문화재재단]

[이코노믹데일리] 집으로 배송되는 문화유산 전문도서의 신규 도서 1만4000여권이 6월 1일부터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문화유산도서 무료보급 서비스’는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개시 이후 지난달까지 3만 6000여권의 도서가 신청․배송됐다. 이 서비스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선정한 ‘2022년 사랑 받았던 오늘의 맞춤정책’ 중 4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6월 1일부터 1만4000여권의 신규 도서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도서는 총 107종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구전 설화, 토속 신앙에 관한 도서를 비롯해 국내외 축제 및 음식 관련 전문도서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특히,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통가, 피지, 파키스탄, 인도 등 다양한 나라의 전통 문화의 전승 과정과 전통 문화유산에 대한 도서들이 포함돼 주목된다.

도서는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전자책 기능이 지원되는 도서는 PDF로도 제공된다. 또한, 문화유산 도서뿐만 아니라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멀티미디어북(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가이드북, 신화 속 상상동물 열전)과  오디오북(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삶 이야기 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문화재재단 지능정보화팀 심정택 팀장은 “문화유산도서 무료보급 사업이 지난해 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점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서 뿐 아니라 멀티미디어북의 신규 제작 등을 통해 문화유산 콘텐츠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하나금융그룹
KB증권
KB카드
기업은행
하나증권
우리은행
NH
신한라이프
메리츠증권
태광
LG
NH투자증
ls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금융
하이닉스
청정원
한컴
업비트
KB금융그룹
한화
넷마블
국민은행
HD한국조선해양
한화손보
우리모바일
경남은행
스마일게이트
쌍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