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의 복합기업 버자야 코퍼레이션의 부동산 개발부문 버자야 랜드는 말레이시아에서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경영하는 세븐일레븐 말레이시아 홀딩스의 주식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버자야 랜드는 자회사를 통해 17일 세븐일레븐 말레이시아의 보통주 660만 2000주(전 주식의 0.595%)를 취득했다. 취득액은 약 1188만 링깃(약 3억 7300만 엔). 이로 인해 버자야 랜드의 출자비율은 8.364%로 확대됐다.
세븐일레븐 말레이시아의 최대주주는 버자야 그룹을 이끌고 있는 빈센트 탄(45%)이다. 버자야 랜드에는 빈센트 탄의 아들과 딸 등이 주요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혼다 카오리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선택 2026] 오차범위 내 1위는 금물…깜깜이 선거 막판 총력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30336215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D램 시대 저문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반도체 새 공식 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3441620856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중국, 온라인 세금환급 첫 도입…AI·광통신까지 디지털 인프라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74809371843_388_136.jpg)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