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삼성重 1분기 영업이익 779억원…작년 동기 대비 297.4%↑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구름 서울 15˚C
흐림 부산 17˚C
흐림 대구 14˚C
흐림 인천 15˚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5˚C
흐림 울산 17˚C
맑음 강릉 18˚C
흐림 제주 23˚C
산업

삼성重 1분기 영업이익 779억원…작년 동기 대비 297.4%↑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4-04-26 21:51:25

전년 동기 比 매출 46% 늘고, 영업이익 4배 증가

선가 상승, 이익률 개선 등으로 안정적 흑자 구조 정착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세계 최초 스마트인증 셔틀탱커 이글 페트롤리나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세계 최초 스마트인증 셔틀탱커 이글 페트롤리나. [사진=삼성중공업]
[경제일보] 삼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96억원)보다 297.4%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3478억원으로 직전 분기(2조4331억원) 대비 소폭 떨어졌으나 지난해 동기(1조6051억원)에 비해서는 46.3% 증가했다.

삼성중공업은 "지속적인 선가 상승과 고수익 선종 매출을 반영한 결과 이익률 상승이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38억 달러 규모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97억 달러)의 39%를 달성했다.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VLAC) 등 새로운 상선 계약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 수주가 기대되고 있어 충분한 수주 잔량을 기반으로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고수익 선종인 LNG 운반선의 매출 반영이 지속되고, FLNG 1기가 최근 생산에 들어가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된다"며 "연간 매출·영업이익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CJ
현대
lg
동국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kb증권
신한라이프
국민카드
하이닉스
국민_5
국민_3
신한자산운용
kb캐피탈
kb국민은행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sk
삼립
컴투스
하나카드
db
하나증권
국민_4
국민은행
농협
한국증권금융
GC녹십자
부광약품
lg
kb
우리금융
롯데카드
롯데케미칼
태광
국민_1
기업은행
롯데칠성
국민_2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
키움증권
한화
국민_6
바이오로직스
삼성증권
KB
KB국민은행
부영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