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인도 자회사인 현대 모터 인디아(HMIL)는 충전소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인도 기업 차지 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차지 존이 현대차의 판매대리점 100곳에 전기차(EV)용 DC(직류) 급속충전설비(출력 60kW)를 설치한다.
인도 내 공공 EV 충전 인프라 확대를 지원한다. 다른 제조사의 EV도 현대차 및 차지 존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는 현재 인도 내에 34곳에 DC 충전기를 배치하고 있다. 내역은 판매대리점 병설형이 19곳, 인도의 9개 주 주요 도시에 설치한 충전소가 15곳.

![마키타 쥰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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