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용산 대통령실 민원실에서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확보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특별수사단은 윤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에 대한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계엄 관련자들과 어떤 통화를 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엄 당일 사용한 비화폰(보안휴대전화)의 실물과 통화 내역 역시 대통령경호처로부터 확보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야 #여 #정치 관련기사 [데스크칼럼] 정치가 800조 반도체 투자에 숟가락 얹지 말라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 놓고 여야 충돌…與 "정치 행보" 野 "사법부 압박" [사설] 전작권 환수, 정치 일정 아닌 군사적 준비가 기준돼야 [편집인 칼럼] 상실의 정치, 파탄의 의회주의… '도(道)'를 잃은 국회에 고함 [데스크 칼럼] 사법부 흔드는 정치 공세, 삼권분립의 본령을 되새긴다 [사설] 최고지도자의 SNS 정치, 통합의 문법을 다시 쓰라 [사설] 의무지출에 포박된 나라살림, 이제 정치가 아니라 국가를 선택해야 한다 [편집인 칼럼] 첨단 산업 배치, 정치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문제다 [사설] 첫 데드크로스 맞은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접고 국정 기조 쇄신해야 [데스크칼럼] 조희대, 정치보다 '주소 한 줄'부터 챙기라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