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강남3구 아파트 평당 9000만원 넘어…10년새 188% 상승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23˚C
흐림 부산 21˚C
흐림 대구 19˚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맑음 강릉 24˚C
흐림 제주 20˚C
건설

강남3구 아파트 평당 9000만원 넘어…10년새 188% 상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5-02-04 13:44:3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와 빌라 모습연합뉴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와 빌라 모습.[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강남구와 서초구 아파트 가격이 평당 9000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다방은 국토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 가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초구와 강남구 아파트의 1평(약 3.3㎡)당 가격은 각각 9285만원, 9145만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서초구는 2014년(3003만원)보다 209%, 강남구(3402만원)는 169% 각각 올랐다.
 
이를 종합하면 서초·강남구의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10년 사이에 188% 뛴 셈이다.
 
이른바 '강남3구'로 불리는 서초·강남·송파 기준으로는 지난해 평당 8251만원을 나타내 170% 상승했다.
 
강남3구의 아파트 가격은 서울시 내 나머지 22개 자치구 평당가(4283만원)보다 약 93% 높았다.
 
자치구별로 2014년 대비 평당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초구(209%)로 나타났다.
 
이어 성동구 199%(2037만원→6083만원), 용산구 187%(2601만원→7477만원), 마포구 176%(2044만원→5635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다방 관계자는 "서울 아파트값은 전반적으로 지난 10년간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전통 부촌인 서초, 강남 지역의 경우 지속적으로 평당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
LG
한화손보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금융
국민은행
KB증권
ls
우리모바일
한컴
하나증권
쌍용
태광
하나금융그룹
기업은행
HD한국조선해양
신한라이프
농협
한화
KB카드
메리츠증권
경남은행
NH투자증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KB금융그룹
하이닉스
업비트
청정원
우리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