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현대건설, 1조6000억원 규모 가양동 복합시설 공사 수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23˚C
흐림 부산 21˚C
흐림 대구 19˚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맑음 강릉 24˚C
흐림 제주 20˚C
건설

현대건설, 1조6000억원 규모 가양동 복합시설 공사 수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5-02-18 13:21:04
현대건설 계동사옥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계동사옥. [사진=현대건설]
[이코노믹데일리] 현대건설은 1조6267억원 규모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업무복합시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가양동 92-1번지 CJ 부지에 지하 7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업무 시설, 근린생활 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 상대는 인창개발이다.
 
이번 수주액은 2023년 말 기준 현대건설 매출의 5.5%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쌍용
경남은행
하나금융그룹
청정원
스마일게이트
우리은행
신한금융
농협
업비트
신한라이프
하이닉스
한화
NH
국민은행
KB증권
하나증권
KB금융그룹
한컴
기업은행
메리츠증권
NH투자증
태광
HD한국조선해양
한화손보
ls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모바일
KB카드
넷마블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