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계동사옥. [사진=현대건설] [이코노믹데일리] 현대건설은 1조6267억원 규모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업무복합시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가양동 92-1번지 CJ 부지에 지하 7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업무 시설, 근린생활 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 상대는 인창개발이다. 이번 수주액은 2023년 말 기준 현대건설 매출의 5.5%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한석진 기자 sjhan0531@kyungjeilbo.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가양동 #복합시설 #현대건설 관련기사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커뮤니티 '원 써클' 공개 外 현대건설, 1분기 영업이익 1809억…전년비 15.4% ↓ [건설 명가 DNA 분석① 현대건설] 산업화 현장의 삽에서 미래도시 설계까지…현대건설 79년 도전의 궤적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설계 'ONE Scene' 공개…'람사·모포시스' 협업 현대건설·GS건설, 안전경영 경쟁 강화…현장·조직 혁신 동시에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건설업 '세계 1위' 달성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압구정 2·3·5구역 입주민 전용 DRT 서비스 도입 外 [데일리 건설 브리프] 현대건설, 진해 지역 8개 초교 대상 재난안전 CSR 전개 外 현대건설, 압구정3·5구역에 '디에이치' 대신 '압구정 현대' 쓴다 압구정3구역 수의계약 전환…현대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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