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NNA] 日 인테그리컬쳐, 싱가포르 컵리나와 업무협약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8˚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3˚C
국제

[NNA] 日 인테그리컬쳐, 싱가포르 컵리나와 업무협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쿠보 히데키 기자/ [번역] 이경 기자
2025-02-18 12:27:47
인테그리컬쳐는 싱가포르에서 피부 흉터 회복기술의 연구 등을 전개하고 있는 신흥기업 컵리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테그리컬쳐 제공
인테그리컬쳐는 싱가포르에서 피부 흉터 회복기술의 연구 등을 전개하고 있는 신흥기업 컵리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테그리컬쳐 제공]


세포배양기술을 통해 식품을 개발하고 있는 인테그리컬쳐는 피부흉터 회복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싱가포르 신흥기업 컵리나(Cuprin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5년에 설립된 인테그리컬쳐는 독자적인 세포배양기술을 활용, 동물성 세포배양 연구개발 수탁 및 동물성 세포의 배양기술을 활용한 미용, 헬스케어 제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 화학, 식품 등 다양한 분야 16개 회사로 구성된 세포농업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컬넷(CulNet) 컨소시엄’의 운영 주체도 겸하고 있다.

 

컵리나는 양서류 유래 콜라겐 창상피복재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획득한 치유성장인자와 나노 콜라겐의 조합은 스킨케어와 피부재생에 있어 큰 진전이며, 피부의 리모델링을 조작해 가속화할 수 있는 능력은 흉터를 최소한으로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급성창상이나 비후성 반흔(肥厚性瘢痕) 치료에 혁명적인 결과가 기대된다고 자사 기술을 홍보했다.

 

인테그리컬쳐는 컵리나와 협력해 ‘세포농업화장품’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양사의 기술 활용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청정원
kt
국민은행
한화
KB금융그룹
국민은행
국민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종근당
KB손해보험
농협
태광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나금융그룹
KB금융그룹
롯데케미칼
미래에셋
교보증권
KB금융그룹
하이닉스
kb증권
수협
우리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