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동부건설이 원가율 개선을 통해 올해 실적 반등을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열린 제5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공공공사를 중심으로 토목과 건축, 플랜트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실적을 거두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며 “올해는 원가율 개선을 통해 실적 반등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전사적인 원가 혁신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부건설은 2023년 30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지난해에는 969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다만 지난해 말 기준 수주 잔고는 10조6000억원으로, 안정적인 외형 성장 기반은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렌터카 패권전쟁] ① 공정위가 막은 1·2위 통합…롯데렌탈 거래 왜 멈췄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45659808100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中 자동차 내수는 주춤, 전기차 수출은 급증…로봇까지 제조업 새 축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74012290741_388_136.jpg)
![[프론티어 격돌] 1분기 5대은행 퇴직연금 신한 54조 선두…KB·하나 맹추격, 최종 승자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10/202606101434284221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