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S&P, 한국 국가신용등급·등급 전망 유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14 일요일
흐림 서울 28˚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26˚C
인천 22˚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8˚C
구름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구름 제주 26˚C
금융

S&P, 한국 국가신용등급·등급 전망 유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5-04-15 17:45:41

신용등급 'AA', 등급전망 '안정적' 평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로베르토 싸이폰-아레발로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로베르토 싸이폰-아레발로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이코노믹데일리]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5일 한국 장기 국가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을 이전과 유지했다.

앞서 S&P는 한국 장기 국가신용등급에 'AA', 등급전망에 '안정적(stable)'이라고 평가했다.

S&P는 지난 2016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상향한 뒤 9년째 유지 중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청정원
kb증권
교보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카드
국민은행
종근당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금융그룹
농협
국민은행
KB금융그룹
하이닉스
하나금융그룹
KB금융그룹
kt
한화
수협
삼성뉴스룸
KB손해보험
태광
국민은행
미래에셋
롯데케미칼
우리금융
한화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