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인에는 △영장류의 생태적 습성을 존중하는 사육관리 △연구자 안전을 위한 감염관리 기준 △ 과학적 신뢰도 제고를 위한 윤리적 연구 수행 기준 등 영장류 연구 전반에 필요한 사항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원숭이 등 영장류 동물은 사람과 유전적·생리적으로 유사하기 때문에 신약 개발 등 비임상연구 단계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국내 영장류 실험의 윤리성과 과학적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고 국내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동물복지 중심의 연구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권 뉴스] 중국, 곡물 생산 늘리고 재사용 로켓 회수…AI 데이터 시장도 키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10/20260710175728812377_388_136.jpg)
![[800조 전쟁] 산단 10년을 5년으로…기업형 첨단도시, 결국 사람이 답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10/20260710143443343652_388_136.jpg)
![[항공동맹 재편] ① 23년 동행 마침표…스타얼라이언스 떠나는 아시아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10/20260710110730305186_388_136.png)
![[넷마블 반전의 조건] ② 아스달은 과금 피로를 넘을 수 있나…넷마블 뉴 월드 실험의 의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10/20260710170951697064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