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지난 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통해 김 경영기획실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공시했다. 태광그룹은 지난해 계열사 대표 인사를 통해 김 후보자를 흥국생명 대표로 내정한 바 있다.
김 후보자는 1968년생으로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93년 제일생명에 입사해 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김 후보자는 흥국생명에서 감사실장과 준법감시인을 역임했으며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지원팀장을 거쳤다. 현재는 흥국생명 경영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후보자가 보험사 경영과 내부통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대표이사로서 전문성과 업무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고 판단해 후보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 결격 사유가 없으며 흥국생명 지배구조 내부규범에서 정한 최고경영자 자격 요건도 충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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