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ER는 20대와의 소통을 통해 서비스와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직 실무자와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서포터즈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 12명이 참석해 DREAMER 주요 활동과 운영 계획을 안내받고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참가자들은 서로 소개하고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DREAMER 15기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 동안 활동한다. 펫보험 시장 조사와 홍보 콘텐츠 제작, 사회공헌 활동, 금융취약계층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활동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한라이프, 서울노인복지센터서 배식 봉사 진행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3년부터 해당 기관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라이프가 전달한 1000만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복지센터를 방문한 약 11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장어구이와 소고기국 등 식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14명도 함께 참여해 배식과 안내를 도왔다. 신입사원들은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 실현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금융회사와 경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생명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의심 거래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의심 거래 발생 시 고객 확인 절차와 추가 인증을 통해 피해 확산을 방지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생명과 서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피해 의심 거래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공조가 가능하도록 협력하고 범죄 수법과 주요 피해 사례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보이스피싱 ONE-STOP 신고체계를 구축해 피해 의심 상황 발생 시 담당자가 경찰과 핫라인을 통해 즉시 신고하고 공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취약계층 대상 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지역사회 공동 캠페인 등 예방 활동도 진행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점차 지능화되고 있는 만큼 금융회사와 경찰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대응 체계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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