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의 보험산업 내 활용 사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찾고 미래 보험산업에서 활약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보험산업에서의 AI 활용 솔루션·AI 유발 리스크 분석 아이디어 중 하나를 제안한다.
대회는 예선을 거쳐 7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오는 5월 본선 발표회에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대상 팀은 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국제 보험 경진대회 참가 자격을 받게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험의 가치와 리스크 관리의 본질을 이해하고 AI 활용성과 AI 리스크를 함께 고려한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손보, '2025 NH CS-AWARD' 개최…우수 콜센터 상담사 시상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실시된 NH CS-AWARD는 고객 접점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콜센터 우수 상담사를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받은 전경원, 채원, 최인숙 상담사 및 △통화품질 △업무평가 △상담실적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1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NH농협손보는 콜센터 고객 만족도 강화를 위해 신규 서비스·기술을 지속 도입 중이다. 지난해에는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도입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전 업무 적용 △고령자·외국인 특화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했다.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는 "매순간 진심을 다해 고객 만족을 실천해 주신 상담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담사분들이 농협손해보험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보생명, 지난해 '사랑의 띠잇기' 기부금 3억3600만원…소외계층 아동 지속 지원
사랑의 띠잇기는 교보생명·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이 소외계층 아동의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전체 교보생명 임직원의 약 30%가 활동에 참여 중이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82억원을 돌파했다.
기부금은 소외계층 아동의 생활비·교육비·양육비 및 무연고아동 결연 후원에 사용됐다. 이 외에도 교보생명은 교보다솜 사회 봉사단을 중심으로 보호아동 성장 지원·자립 준비 청년 돕기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의 실천을 통해 이웃들과 상생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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