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北, 日 자위대 '무인기 부서' 추진에 "무모한 군사 행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23 목요일
맑음 서울 13˚C
부산 15˚C
맑음 대구 14˚C
맑음 인천 13˚C
흐림 광주 15˚C
흐림 대전 15˚C
흐림 울산 15˚C
흐림 강릉 13˚C
흐림 제주 13˚C
정치

北, 日 자위대 '무인기 부서' 추진에 "무모한 군사 행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04-23 07:54:28
북한의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발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북한의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발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북한은 23일 일본 육상자위대의 무인기 전담 부서 설치 추진에 대해 "일본이 오늘날 또다시 주변국들을 첫 목표로 한 재침 야망 실현에 갖은 발악을 다 하고 있는 현실은 엄중한 사태 발전"이라고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논평 형식의 기사에서 일본의 공격형 드론 무장에 대해 "일본 열도의 침략 능력은 한층 제고될 것이며 이는 그대로 달아오른 군국주의 세력의 전쟁열에 힘을 실어주어 재침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방위성이 이달 중 육상자위대 내에 무인 자산 전담 부서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일본이 미국산 토마호크 미사일 도입을 추진하고, 구마모토·시즈오카 등의 육상자위대 주둔지에 장거리 미사일 배치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해외 침략으로 질주하는 일본이라는 전쟁 마차의 속도는 급격히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제사회는 참패의 역사를 망각하고 재침 책동에 더욱 노골적으로 매여달리는 전범국의 무모한 군사적 행태를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금융그룹
메리츠증권
한화손보
한화
태광
한컴
ls
LG
NH
신한금융
업비트
신한라이프
하나금융그룹
쌍용
미래에셋
하나증권
기업은행
넷마블
KB증권
경남은행
하이닉스
KB카드
농협
스마일게이트
우리모바일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민은행
NH투자증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