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한라이프, 1분기 영업이익 1446억원…전년 比 37.49% ↓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23 목요일
맑음 서울 23˚C
흐림 부산 18˚C
맑음 대구 19˚C
맑음 인천 19˚C
흐림 광주 18˚C
흐림 대전 19˚C
흐림 울산 14˚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7˚C
금융

신한라이프, 1분기 영업이익 1446억원…전년 比 37.49% ↓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6-04-23 15:49:55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 사진신한라이프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 [사진=신한라이프]
[경제일보] 신한라이프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 144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2314억원) 대비 37.49% 감소한 금액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338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7457억원) 대비 56.6% 늘어났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031억원으로 전년 동기(1652억원)보다 37.55% 감소했다.

1분기 신한라이프의 순익 감소는 금 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유가증권 이익 감소의 영향이다. 보험손익은 지난해 가정 변경으로 인한 140억원 규모 소멸 효과를 제외 시 1571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1분기 말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7조7249억원으로 전년 말(75549조억원) 대비 2.2% 증가했다. 지급여력(K-ICS) 비율 잠정치는 200.6%로 전년 말(206%) 대비 5.4%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연납화보험료(APE)는 3564억원으로 전년 동기(3576억원) 대비 0.4% 감소했다. 이 중 보장성보험 APE는 2978억원으로 전년 동기(3331억원)보다 10.6% 줄어든 반면 저축성·연금보험 APE는 585억원으로 전년 동기(246억원) 대비 138.1% 확대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불안정한 대외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내실 중심의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며 "단기적 성과가 아닌 건전성과 미래 수익성이 높은 회사를 만들어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NH투자증
미래에셋
태광
우리은행
신한금융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업비트
국민은행
NH
ls
하나증권
기업은행
신한라이프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경남은행
KB증권
우리모바일
한화손보
HD한국조선해양
KB카드
한컴
메리츠증권
하나금융그룹
한화
하이닉스
LG
농협
쌍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