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338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7457억원) 대비 56.6% 늘어났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031억원으로 전년 동기(1652억원)보다 37.55% 감소했다.
1분기 신한라이프의 순익 감소는 금 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유가증권 이익 감소의 영향이다. 보험손익은 지난해 가정 변경으로 인한 140억원 규모 소멸 효과를 제외 시 1571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1분기 말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7조7249억원으로 전년 말(75549조억원) 대비 2.2% 증가했다. 지급여력(K-ICS) 비율 잠정치는 200.6%로 전년 말(206%) 대비 5.4%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연납화보험료(APE)는 3564억원으로 전년 동기(3576억원) 대비 0.4% 감소했다. 이 중 보장성보험 APE는 2978억원으로 전년 동기(3331억원)보다 10.6% 줄어든 반면 저축성·연금보험 APE는 585억원으로 전년 동기(246억원) 대비 138.1% 확대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불안정한 대외 경영 환경을 극복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내실 중심의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며 "단기적 성과가 아닌 건전성과 미래 수익성이 높은 회사를 만들어 고객과의 신뢰를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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