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47억원으로 전년 동기(614억원)보다 5.4% 늘었다.
1분기 영업수익은 1조1815억원으로 전년 동기(9653억원) 대비 22.4% 증가했다. 이 중 카드수익은 4420억원으로 전년 동기(4197억원) 대비 5.3%, 이자수익은 4184억원으로 전년 동기(4103억원) 대비 2% 늘었다. 또한 기타수익이 전년 동기(1353억원) 대비 137.2% 급증한 3211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영업비용은 1조936억원으로 전년 동기(8856억원) 대비 23.5% 증가했다. 카드·대손비용 및 판매비·관리비(판관비)가 확대된 영향이다.
같은 기간 대환 대출을 포함한 1개월 이상 실질 연체율은 1.21%로 전년 말(1.16%) 대비 0.05%p 상승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회원수, 신용판매, 취급액을 비롯한 모든 지표들이 상승세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또한 4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고 있다"며 "실수요자 중심의 금융상품 취급과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로 수익성 개선은 물론 건전성 역시 견고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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