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쏘몰 이뮨 ODP 제품 이미지.[사진=동아제약]
[경제일보] 동아제약은 독일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의 신제품 ‘오쏘몰 이뮨ODP(Orally Dispersible Powder)’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물 없이 입에서 녹여 섭취하는 구강용해 파우더 형태로 2020년 ‘오쏘몰 이뮨’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제형이다. 기존 제품과 동일한 미량영양소 배합을 적용하면서도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쏘몰 이뮨ODP는 비타민C, 아연, 비타민B6, 나이아신 등 총 18종의 기능성분을 함유해 면역 기능 유지, 항산화,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오렌지 향을 적용해 섭취 부담을 낮췄다.
특히 물 없이 섭취 가능한 제형으로 바쁜 직장인이나 수험생 등 일상 속에서 간편한 건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제품은 7일분과 30일분으로 구성되며 다음달 1일부터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채널, 헬스앤뷰티 스토어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멀티비타민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원제약이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비타민 ‘콜키비타’ 4000개를 초록우산에 기부했다.[사진=대원제약]
◆대원제약, ‘콜키비타’ 4000개 기부…취약계층 아동 지원
대원제약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초록우산에 어린이용 씹어먹는 비타민 ‘콜키비타’ 4000개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권 보장과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콜키비타는 어린이 감기약 브랜드 ‘콜대원 키즈’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성장기 어린이에 필요한 비타민을 함유한 츄어블 제형으로 개발돼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번 기부는 수도권 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아동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품은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대원제약은 초록우산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희망 감기약 프로젝트’를 통해 의약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종근당, 피부재생 의약품 ‘더마그램PDRN크림’ 광고 공개
종근당은 피부 재생 일반의약품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의 디지털 광고 캠페인 ‘피부재생, 더마로 바르게’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PDRN 제품 선택 기준을 제시하며 의약품으로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더마그램피디알엔크림은 연어 유래 DNA 성분인 PDRN을 주성분으로 하며 피부 손상 부위에 영양을 공급하고 재생을 돕는 일반의약품이다. 저분자 PDRN 기술과 덱스판테놀을 적용해 피부 투과율과 장벽 회복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스테로이드, 항생제, 인공향료, 색소를 배제해 자극을 줄였으며 일부 제품에는 에어리스 펌프 용기를 적용해 위생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종근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마그램 브랜드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약국 전용 제품으로서의 신뢰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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