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울시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포켓몬 런 2026 in Seoul’ 행사 참가자들이 SK텔레콤과 삼성전자 공동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사진=SK텔레콤]
[경제일보] SK텔레콤이 어린이날과 포켓몬 30주년을 맞아 열린 ‘포켓몬 런 2026 in Seoul’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러닝 마니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로 서울 도심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함께 ‘포켓몬 런 트레이닝 센터’ 콘셉트의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갤럭시 워치를 대여해 달리기를 하며 심박수, 속도, 소모 칼로리 등 운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완주 후에는 즉석 사진 촬영을 통해 포켓몬 테마의 ‘나만의 완주 도감’을 만드는 체험도 제공된다.
또한 현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포켓몬 런 쿨 손수건을 증정하며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이용권을 비롯해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스포츠와 IC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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