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北 매체 "북·중 관계 발전 새 장…각 분야 협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9.20 일요일
흐림 서울 29˚C
맑음 부산 28˚C
맑음 대구 30˚C
맑음 인천 25˚C
맑음 광주 27˚C
맑음 대전 27˚C
맑음 울산 26˚C
맑음 강릉 24˚C
맑음 제주 26˚C
정치

北 매체 "북·중 관계 발전 새 장…각 분야 협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06-09 08:22:48
북한 조선소년단창립 80주년 경축행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북한 조선소년단창립 80주년 경축행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각 분야 협력을 확대·발전시키는 데 합의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전날 금수산 영빈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고위급 왕래를 통한 전략적 의사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고,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보다 확대 발전시켜 북·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양국 정상이 다음 달 북·중 우호 협력 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이 국제 및 지역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두 나라 관계를 사회주의 국가 간 관계의 본보기로 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중앙통신은 이번 정상회담에 대해 "사회주의 위업 시행을 위한 공동의 투쟁 속에서 끊임없이 발전한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전략적 협조 관계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계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컴투스
KB금융그룹
kb손해보험
삼성전자
현대
한미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LG화학
HD한국조선해양
KB금융그룹
기업은행
신한카드
KB금융그룹
삼성물산
태광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한화
한국투자증권
농협
보령
우리금융
미래에셋
하이닉스
카카오
우리은행
사회안전망
하나금융그룹
대신증권
네이버
kt
한국토지주택공사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