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사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우리FIS는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통합 사후심사를 통과했다.
ISO14001은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며 ISO45001은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안전·보건 리스크 예방을 위한 국제표준이다.
ISO 인증은 최초 취득 이후에도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경영시스템 운영 적정성과 개선 여부를 점검받아야 한다. 우리FIS는 지난해 3년 주기 재인증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 2년 차 사후심사도 통과했다.
이번 심사에서 우리FIS는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환경경영체계와 사업장 위험요인 관리 및 안전보건 예방활동, 관련 법규 준수 및 지속 개선 프로세스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기준을 충족했다.
우리FIS 관계자는 "이번 사후심사 통과는 체계적인 환경·안전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IT서비스 제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환경·안전보건 경영체계를 유지하고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
이번 설명회는 경·공매와 부실채권(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아파트 단독·다세대주택 △근린상가 △토지 등 전국 단위의 실물 물건 사례를 소개한다.
또 최정필 부동산 전문 변호사를 초빙해 최근 NPL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에 관한 특강도 진행한다.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과 10월 14일에도 추가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MG신용정보 관계자는 "고금리·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경·공매 시장은 실물자산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처로 각광받고 있다"며 "올해는 한층 다양해진 물건과 고도화된 투자 전략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한은행, 제18회 신한음악상 시상식 개최
신한음악상은 국내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 금융권 최초로 제정된 클래식 콩쿠르다. 올해 본상은 △바이올린 정현준 △첼로 박이준 △성악 박하윤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1600만원의 장학금과 신한아트홀 무료 대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S-Classic Week'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협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서머 아카데미 해외연수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과거 수상자들의 성장 과정을 볼 때면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오늘의 수상도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이 지닌 따뜻한 에너지가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예술을 통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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