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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증권업계 브리프] 유진투자증권, 2년 연속 ATP 서울오픈 챌린저 타이틀 스폰서 참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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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증권업계 브리프] 유진투자증권, 2년 연속 ATP 서울오픈 챌린저 타이틀 스폰서 참여 外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지수 인턴
2026-07-31 14:53:03

교보증권, PREMIER GOLD 대치센터 VIP 고객 초청 세미나 성료

대신증권, 오는 8월 7일 하반기 증시 전망 라이브 세미나 개최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2026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 공식 로고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6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 공식 로고. [사진=유진투자증권]

[경제일보] 유진투자증권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26 ATP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의 타이틀스폰서를 2년 연속 맡는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 이번 후원으로 공식 명칭은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 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로 바뀐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2022년 2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ATP 코리아오픈을 후원하며 테니스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오픈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다.

이번 대회는 ATP 포인트 125점(챌린저 125), 총상금 22만5000달러 규모로 열린다. 이는 국내 남자 테니스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다. 지난해 대회에는 관중 1만5000여명이 다녀갔고 주말 단식 준결승과 결승에는 1만2000여명이 몰렸다.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만 18세 미만 유망주를 위한 '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로드 투 서울오픈'도 새롭게 후원한다.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해비치 강동 테니스클럽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유망주 8명이 출전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서울오픈 본선 와일드카드가,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250만원과 예선 와일드카드가 주어진다.

유진투자증권은 혁신 기업을 발굴해 성장을 이끄는 금융 파트너십을 테니스 분야에도 접목해 유소년 선수가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향후 ESG 경영 실천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 호흡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식 유진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은 "한국 테니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차세대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이라며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이 선수들의 꿈을 실현하고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9일 교보증권 PREMIER GOLD 대치센터에서 이호선 교수가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교보증권
지난 29일 교보증권 PREMIER GOLD 대치센터에서 이호선 교수가 강연하는 모습. [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 PREMIER GOLD 대치센터 VIP 고객 초청 세미나 성료

교보증권은 VIP 특화 점포인 'PREMIER GOLD 대치센터'에서 우수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문화와 교양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에 앞서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가 연단에 올랐다. 박 대표는 최근 시장 흐름을 토대로 하반기 증시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안했다.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심리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발표를 맡았다. 이 교수는 '돈보다 귀한 유산 무너지지 않는 가족의 품격'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았다. 또한 여러 사례를 들며 △세대 간 신뢰 △건강한 소통 △비재무적 유산의 의미 등을 소개했다.

최근 고령화와 고액 자산가 증가로 고객들의 요구가 다양해지는 추세다. 이에 교보증권은 기존 자산관리에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더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점차 늘려갈 것으로 풀이된다.

박지영 PREMIER GOLD 대치센터장은 "최근 고객들의 관심사가 자산 증식을 넘어 가족과 삶의 가치 등 비금융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넓힐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하반기 증시전망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 사진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하반기 증시전망 마켓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 사진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오는 8월 7일 하반기 증시 전망 라이브 세미나 개최

대신증권이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을 맞아 개인 투자자를 위한 하반기 투자 전략을 내놓는다.

대신증권은 다음달 7일 오후 4시 자사 유튜브 채널 '대신TV'에서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 주제는 '2026년 하반기 증시전망 화려한 피날레가 남았다'로 정해졌다.

강연에는 이경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부장이 강사로 나선다. 이 부장은 최근 증시 변동성을 높이는 주요 거시경제 지표를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금융시장 흐름을 진단해 하반기 증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장을 좌우할 핵심 분석 변수로는 △금리 △환율 △글로벌 경기 흐름 △기업 실적 등을 다룰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업종별 투자 포인트와 유망 투자 아이디어도 함께 살핀다. 급변하는 투자 심리 속에서 개인 투자자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쟁점도 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미나는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라이브 세미나가 하반기 시장을 전망하고 투자 전략을 점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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