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의 위험관리 역량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공유재산 관리 경험을 결합해 지방정부 시설에 대한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위험진단 모델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개발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관리하는 지방정부 시설에 제공할 예정이다.
AI 위험분석 보고서는 온라인 설문 기반 위험평가를 통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대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공유재산 관련 위험 데이터를 축적하고 지방정부의 선제적 위험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공유재산 위험 데이터를 축적한 안전 개선 보고서는 지방정부의 선제적 위험관리 시스템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데이터 상호 활용을 통해 지자체의 안전 행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 11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
농협생명은 지난 2016년 최초 선정 이후 올해까지 11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농협생명 내맘같은 고객센터는 연간 140만 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고 있다. 고령층 고객을 위한 느린말 자동응답시스템(ARS)과 금융약자 우대서비스, 보이는 ARS, 실시간 채팅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11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상담사들의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담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손보, 가축 폭염 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고온에 취약한 가축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축산농가의 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손보는 양돈농가 150곳에 사료첨가제를 전달했다. 폭염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사고 처리 절차가 담긴 안내장도 배포했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돼지나 가금류는 땀샘이 없어 고온에 매우 취약하므로 환기시설 점검과 충분한 음수 공급 등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축 폭염 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축산농가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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