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장동혁 "선관위 전산조작까지 드러나…안일한 태도면 모두 공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27 월요일
흐림 서울 30˚C
흐림 부산 30˚C
흐림 대구 34˚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30˚C
흐림 제주 32˚C
정치

장동혁 "선관위 전산조작까지 드러나…안일한 태도면 모두 공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6-07-27 09:39:2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투표용지 부족에 전산 조작까지 드러났다"며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두가 공범"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나는 오늘 오후 중앙선관위 선거 소청 심리에 나가서 직접 구두변론을 할 예정이다. 선관위는 끝내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했다. 무엇을 감추려고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생중계를 거부하는 선관위, 국민 특검을 미루는 민주당, 핵심 증거인 메신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하는 법원 모두가 공범"이라며 "그 공범들에 대해 국민이 분노하고, 국민께서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또 "선관위는 그동안 전산 조작은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직원 한두 명이 누구의 감시도 없이 마음대로 전산 조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 그 어떤 것이든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거는 투표율과 득표율로 모든 것이 결정 난다. 투표율과 득표율을 조작할 수 있다면 모든 절차가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경기도뿐만 아니라 충청도에서도 전산 조작이 드러났다. 전국 어느 한 곳도 믿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윗선이 어디까지 개입했을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에서 느닷없이 전자투표를 도입하자고 했다. 전자 조작까지 드러난 판에 아무 대책 없이 무슨 뜬금포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하루라도 빨리 특검이 출범해 수사에 속도를 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CJ
농협
kb국민은행
롯데건설
삼성화재
하이닉스
kb증권
신한라이프
키움증권
DB손해보험
국민
미래에셋
국민
kb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SK
하나증권
kb국민은행
e편한세상
우리금융
현대해상
db
삼성뉴스룸
이마트
국민
KB손해보험
sk
위메이드
삼성증권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lg
kb금융그룹
신세계
동아쏘시오홀딩스
롯데카드
태광
LG
대신증권
하이트진로
한화투자증권
수협
한화손보
여신금융협회
농협
쿠팡
한화
메리츠증권
국민
fnf
농협
한국투자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