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팀 NH pay 소속 선수들의 LPBA 2개 투어 연속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정수빈 선수가 4차 투어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김보미 선수가 5차 투어 정상에 올랐다. 김보미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프로당구 최초의 부녀(父女) 챔피언 기록도 세웠다.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를 보유한 NH pay 가입 고객은 오는 8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NH pay 애플리케이션(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김보미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축하하기' 버튼을 누른 뒤 행사 기간에 NH농협 개인카드로 한 건 이상 결제하면 된다.
NH농협카드는 행사 참여 고객 가운데 5000명을 추첨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다만 BC·선불·기프트·기업카드와 NH머니 결제 건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정수빈 선수에 이어 김보미 선수까지 2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팀 'NH pay'의 저력을 입증해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의 연이은 승리의 기운을 고객들과 나누고,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한 풍성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카드, 베트남 롯데마트서 최대 10% 즉시할인 이벤트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나카드 비자 브랜드로 발급된 △JADE 계열 카드 △트래블GO 체크카드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행사 대상이다. 롯데마트 베트남 전 매장에서 해당 카드로 200만동(VND) 이상 결제하면 20만동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현지 차량 호출 서비스와 카페 이용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이 대상 카드로 베트남 차량 호출 서비스 '그린SM(Green SM)'과 카페 브랜드 '콩카페(Cộng Cà Phê)'에서 각각 행사 기간 중 원화 환산 누적 1만원 이상 결제하면 가맹점별로 5000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비자 브랜드 고객에게 다음달 31일까지 '그랩(Grab) 트래블패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그랩 트래블패스는 베트남을 포함한 7개국에서 △차량 △배달 △외식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패키지다.
트래블GO 체크카드 고객에게는 오는 30일까지 베트남 그랩에서 사용할 수 있는 4만동 즉시할인 쿠폰을 최대 5장 제공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베트남 여행 성수기에 맞추어 현지에서 먹고, 사고, 타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알찬 혜택을 미리 준비했다"며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손님이라면 미리 하나카드를 꼭 챙기시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BC카드, 소비 데이터 활용 AI 서비스 공모전 개최
참가자는 잇플의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해당 서비스를 통해 잇플에 이용자를 유입시키는 방식으로 공모전에 참여한다.
잇플은 BC카드의 소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음식점을 검색하고 소비 동향을 분석하는 서비스다. 실제 소비자 결제 정보를 활용해 음식점의 인기도와 성별·연령대별 소비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BC카드의 생활금융 플랫폼 '페이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BC카드는 서비스를 통해 잇플에 유입된 활성 사용자 수를 평가 기준으로 정했다. 상위 3개 참가작에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등 총 3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자 유입 실적에 따른 별도 보상도 제공한다. 참가자가 개발한 서비스를 통해 잇플에 유입된 활성 사용자 1명당 10원을 적립한다.
누적 보상금이 1000원 이상일 때 지급하며 전체 보상 한도는 1000만원이다. 예산이 소진되면 지급을 조기 종료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개인 또는 4명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BC카드는 국내 오픈소스 프로젝트 '케이스킬(k-skill)'과 협력해 개인 개발자에게도 잇플 API를 제공한다. 기존에는 기업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케이스킬과의 협력으로 개인 개발자도 소비 데이터 기반 음식점 검색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오성수 BC카드 상무(AI데이터본부장)는 "이번 공모전은 비씨카드 소비 데이터와 외부 개발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AI 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제 사용자 유입까지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소비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AI 기반 서비스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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