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안=신화통신) 관광객들이 5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창안(長安)구에 위치한 고관음선사(古觀音禪寺)에서 천년 은행나무를 감상하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고관음선사에 자리한 천년 은행나무가 절정을 맞으면서 이를 보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11.5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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