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29 수요일
맑음
서울 18˚C
흐림
부산 18˚C
흐림
대구 17˚C
맑음
인천 16˚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7˚C
흐림
울산 17˚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단기사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지난달 기업 자금조달 확대…회사채보다 단기채 몰렸다
[경제일보] 지난달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한 주식·회사채 규모가 전월 대비 확대됐다. 주식·기업어음(CP)·단기사채 발행 규모가 20% 이상 늘어난 가운데 회사채는 일반사채 발행이 감소하면서 증가 폭이 미미했다. 2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3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회사채 공모발행액은 19조9832억원으로 전월 대비 7335억원(3.8%) 증가했다. 지난달 주식은 기업공개(IPO) 발행 금액이 줄었으나 유상증자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금액 확대를 견인했다. 지난달 주식 공모 발행액은 4402억원으로 전월 대비 987억원(28.9%) 증가했다. 이 중 IPO 발행 금액은 2104억원으로 전월 대비 804억원(27.6%) 감소한 반면 유상증자는 2298억원으로 전월 대비 1791억원(353.3%) 늘었다. 회사채는 일반회사채 발행이 지속 축소되며 순상환을 유지한 가운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이 2배 이상 늘었다. 지난달 회사채 발행액은 19조5430억원으로 전월 대비 6348억원(3.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반회사채는 4조7810억원으로 전월 대비 3327억원(6.5%) 감소했다. 금융채는 13조4424억원으로 전월보다 754억원(0.6%), ABS는 5716억원으로 전월 대비 5541억원(208.7%) 증가했다. 지난달 전체 회사채 잔액은 747조3152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1329억원(0.2%) 감소했다. 특히 일반회사채는 지난 2월에 이어 4490억원 순상환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CP·단기사채 발행액은 200조4738억원으로 전월 대비 40조9016억원(25.6%) 늘었다. CP는 46조 7698억원으로 전월보다 8조9139억원(23.5%) 늘었으나 잔액은 231조 9122억원으로 전월 대비 13조4861억원(5.5%) 감소했다. 지난달 단기사채 발행액은 153조 7040억원으로 전월 보다 31조9877억원(26.3%) 확대됐다. 일반·PB-AB·기타 단기사채 모두 증가한 가운데 전체 발행 잔액은 91조 5353억원으로 전월 대비 5조97억원(5.8%) 늘었다. 이번 기업 직접금융 조달 규모 확대는 장기 자금 시장보다 단기 조달 시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식은 유상증자가 증가하며 발행액을 끌어올렸지만 회사채는 일반회사채가 순상환 기조를 이어가며 증가 폭이 제한됐다. 반면 CP·단기사채 발행이 25% 이상 늘면서 기업들이 시장 변동성과 금리 부담 속에서 장기 차입보다 단기 유동성 확보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
2026-04-29 08:53:21
1월 회사채 발행 7조1765억원…전월 대비 3020% 급증
[경제일보] 올 1월 회사채 발행 금액 7조원…연초 효과(기관투자가들의 자금 집행 재개)에 힘입어 올 1월 일반 회사채 발행이 전월 대비 7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회사채 총 발행 규모는 17조6358억원으로 전월 대비 13.9% 늘었다. 일반 회사채 발행이 무려 3020.2%(6조9465억원) 증가한 7조1765억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해 12월(9800억원)에 이어 1월에도 1조2639억원어치의 순상환이 발생했다. 차환 목적의 회사채 발행 비중이 5조5010억원으로 76.7%의 비중을 차지했고 운영자금 용도는 18.9%, 시설자금 용도는 4.5%였다. 신용등급별로는 'AA'급 이상 우량물이 6조7200억원으로 93.6%를 차지했으며 'A'등급과 'BBB'급 이하는 각각 4.5%과 1.9%에 그쳤다. 기업어음(CP)은 1월 중 46조8926억원 발행됐다. 전월 대비 8.2%(3조5693억원) 늘어난 수치다. 1월 말 기준 CP 잔액은 240조1568억원으로 지난해 말(227조8512억원) 대비 5.4%(12조3056억원) 증가했다. 반면 금융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은 각각 전달 대비 29.4%와 50.4% 감소한 9조7141억원과 7452억원을 기록했다. 단기사채 발행액도 107조8376억원으로 전월 대비 20.4%(27조6023억원) 감소했다. 주식 부문에선 IPO와 유상증자 전월 대비 모두 크게 감소(95.7%)해 발행 실적이 1082억원에 그쳤다. IPO의 경우 중소형 코스닥 상장 2건만 이뤄져 발행액이 795억원으로 전월 대비 86.6% 줄었고 유상증자 역시 287억원에 불과해 전월 대비 98.5% 급감했다.
2026-03-06 07:58:19
지난해 주식 발행액 13.7조원…전년 대비 55% 증가
[이코노믹데일리] 지난해 주식 발행액이 전년 대비 55%가량 늘어난 1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등 대규모 유상증자가 이어진 영향이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 공모 발행액은 13조7065억원으로 전년 대비 4조8860억원(55.4%) 증가했다. 이 가운데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액은 10조302억원을 차지했다. 전년 대비로는 5조3268억원(113.3%) 늘었다.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조9000억원)와 삼성SDI(1조7000억원), 포스코퓨처엠(1조1000억원) 등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주식 발행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대기업 유상증자 금액만 보면 전년 대비 220% 가까이 증가했다. 유상증자 건수는 총 72건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10건(7조2559억원), 코스닥시장에서 56건(2조832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기업공개(IPO)로 인한 주식 발행액은 3조676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로는 4408억원(10.7%) 줄었다. IPO 건수는 전년 대비 16건 감소한 98건으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6건(1조2999억원), 코스닥시장에서 92건(2조3764억원) 이뤄졌다. 회사채 발행액은 276조2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9923억원(0.7%) 감소했다. 이 중 일반회사채가 53조1260억원, 금융채가 203조6803억원, 자산유동화증권(ABS)이 19조444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로는 일반회사채와 ABS는 각각 6.5%와 20.0% 증가했고 금융채는 4.0% 줄었다. 일반회사채의 경우 차환 용도 발행이 79.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용도가 각각 16.4%와 4.0%를 차지했다. 신용등급별로는 AA 이상 우량물이 70.7%로 전년 대비 증가했고 BBB 이하 및 A는 29.3%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만기별로는 중기채가 95.0%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장기채와 단기채는 각각 3.4%와 1.6%로 나타났다. 금융채 중에서는 은행채와 기타금융채가 전년 대비 각각 12.2%와 2.4% 감소했고 금융지주채가 31.3%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전체 회사채 잔액은 756조879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64조1548억원(9.3%)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CP 및 단기사채 발행액은 총 1663조324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59조7993억원(27.6%) 늘어난 수치다.
2026-02-04 09:12:13
9월 기업 직접금융 조달 47% 급증…비수기 끝난 회사채 발행 '활활'
[이코노믹데일리] 9월 기업들의 직접금융 조달액이 한 달 사이 47% 증가했다.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는 모두 감소했으나 회사채 발행이 활발해지며 전체 규모가 28조원을 넘어섰다. 2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9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기업 주식·채권 공모 발행액은 전월 대비 47%(9조1783억원) 증가한 28조6941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접금융이란 회사가 직접 주식이나 채권을 발행해 금융회사를 통하지 않고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지난달 주식 발행액은 3698억원으로 전월(8862억원) 보다 58.3% 감소했으며, IPO와 유상증자 모두 줄었다. IPO는 코스피 상장을 위한 명인제약(1972억원) 대형 공모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건수와 규모가 각각 4건, 2431억원으로 전월(8건, 2968억원) 대비 18.1% 줄었다. 유상증자도 전부 코스닥 기업의 소규모 증자로 진행되면서 전월(11건, 5894억원) 대비 4건, 1267억원으로 감소했다. 건당 평균 조달 규모 역시 317억원으로 전월(536억원) 보다 축소했다. 반면 7~8월 비수기를 마친 회사채 시장 발행은 활발했다. 지난달 회사채 총 발행 규모는 28조3243억원으로 전월(18조6296억원) 대비 9조6947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52%에 달한다. 일반 회사채 발행은 무려 562.8% 늘어난 5조7130억원(57건)으로 집계됐다. 자금 용도로 보면 차환 목적의 회사채 발행 비중이 94.5%에서 77.2%로 하락했고, 운영 및 시설 자금 목적 발행 비중이 각각 5.5%에서 18.5%로, 0%에서 4.4%로 상승했다. 금융채는 전월 대비 22% 증가한 20조6718억원, 회사채는 전월 대비 1.9% 오른 741조8878억원을 기록했다.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는 전월 대비 12% 증가한 150조326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CP는 9조8386억원, 단기사채는 6조2102억원 증가했다.
2025-10-29 08:53:0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현장] e스포츠 넘어 종합 엔터로…T1 홈그라운드 첫날 현장
2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원…27일부터 1차 신청 시작
3
[월드IT쇼] 삼성은 경험, LG는 공간으로 답했다…같은 AI 다른 방향
4
[현장] 흑자 전환 이끈 현장 전략…T1 홈그라운드, 팬 이벤트 넘어 오프라인 사업 모델로
5
[현장] 혼다코리아, 자동차 판매 종료·이륜차 강화…인력·딜러·계약고객 대응 과제로
6
5대 은행 1분기 실적 지형 '출렁'…법·해외 리스크 변수로
7
[제약 명가 DNA 분석⑤ 대웅제약] 국산 신약에서 글로벌 시장까지…대웅제약 성장과 도전의 역사
8
[현장] 관람 넘어 소비 플랫폼으로…T1 홈그라운드, e스포츠 수익 모델의 확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삼성전자 돈 잔치 문제 대통령보다 주무 장관이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