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실적발표 상장사, 1Q 영업이익 작년보다 42% 감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1 일요일
흐림 서울 13˚C
맑음 부산 18˚C
구름 대구 16˚C
구름 인천 14˚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5˚C
맑음 울산 18˚C
흐림 강릉 14˚C
흐림 제주 20˚C
금융

실적발표 상장사, 1Q 영업이익 작년보다 42% 감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부원 기자
2019-04-28 14:11:58
지금까지 실적을 공시한 상장기업들의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평균 4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25일까지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67곳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총 19조26억원이다.

이는 이들 기업의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32조4841억원)보다 무려 41.50%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전자, 화학 등 수출산업이 부진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하락 여파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15조6422억원)보다 60.4% 감소한 규모다. SK하이닉스도 지난해 1분기(4조3673억원)보다 68.7% 급감한 1조3665억원을 내는 데 그쳤다.

LG화학은 전지(배터리) 부문의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으로 275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6508억원보다 57.7% 줄어든 수준이다. SK이노베이션 역시 석유·화학제품 마진 감소 등 영향으로 331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7116억원) 대비 53.5% 줄었다.

이에 비해 기아차는 59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4.4% 늘었다. NH투자증권(2370억원, 34.5%), 현대차(8249억원, 21.1%) 등도 성장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국민_2
kb증권
하나카드
농협
태광
GC녹십자
하나증권
현대
키움증권
kb캐피탈
CJ
부광약품
롯데케미칼
바이오로직스
국민_5
KB
컴투스
sk
삼립
kb
롯데칠성
기업은행
부영그룹
롯데카드
국민_4
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3
신한자산운용
KB국민은행
한화
국민카드
우리금융
lg
삼성증권
동국제약
신한라이프
lg
국민_6
한화투자증권
하나금융그룹
농협
국민_1
하이닉스
미래에셋
한국증권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