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면세품 다시 풀린다…신라면세점 9일·롯데백화점 10일 판매 재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구름 서울 15˚C
흐림 부산 17˚C
흐림 대구 14˚C
흐림 인천 15˚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5˚C
흐림 울산 17˚C
맑음 강릉 18˚C
흐림 제주 23˚C
생활경제

면세품 다시 풀린다…신라면세점 9일·롯데백화점 10일 판매 재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조현미 기자
2020-07-09 00:00:00

'신라트립' 로에베·브라이틀링 등 최대 40% 할인

롯데백 미아·평촌·분당·일산점 등 7곳 동시 진행

신세계면세점 전용 온라인몰 'SSG 스페셜' 운영

신라면세점 재고 면세품 3차 판매 제품. [사진=신라면세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쌓여있는 재고 면세품이 다시 한번 풀린다.

신라면세점은 9일 오후 2시부터 여행상품 중계 사이트 '신라트립'에서 면세 재고상품 3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VMH그룹 브랜드인 로에베를 비롯해 브라이틀링·프레드릭콘스탄트·스와로브스키 등 4개 브랜드 124개 제품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로에베 해먹백 △브라이틀링 에비에이터8 △프레드릭콘스탄트 문페이즈 △스와로브스키 진저뱅글 등이다. 면세점 정상가보다 최대 40% 저렴하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브랜드를 추가하며 재고품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라면세점은 6월 25일과 이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지방시·펜디·프라다·발리·발렌티노·발렌시아가 등 21개 브랜드 제품 600종을 판매했다.
 

롯데백화점 재고 면세품 1차 판매 시작일인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고객들이 발열 점검을 한 뒤(왼쪽) 쇼핑을 하고 있다. [사진=서민지 기자]


롯데백화점도 '대한민국 동행세일' 일환으로 10일부터 재고 면세품 2차 판매에 들어간다. 구매율이 높은 핸드백·구두 등 잡화를 중심으로 1차보다 6곳 많은 13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금액으론 70억원에 달한다. 지난달 26일부터 진행한 1차 행사에서 남은 상품도 함께 판다. 

일요일인 12일까지 롯데백화점 미아점·평촌점·분당점·일산점·전주점·동래점과 아웃렛 이천점 등 7개점에서 판매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입장 인원은 제한한다. 점포별로 600~700명 들여보낼 예정이다.

롯데그룹 통합온라인몰인 롯데온도 10일부터 2차 재고 면세품 판매를 재개한다. 롯데온은 1일부터 2차 판매를 했지만 물량 보충 등 재정비를 위해 8~9일까지 운영을 중단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6일 재고 면세품 판매용 온라인몰인 'SSG 스페셜'을 열었다.

시계와 주얼리 제품을 중심으로 31개 브랜드 70억원 상당 제품을 판매 중이다. 할인율은 면세점 정가 대비 25~40% 수준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한국증권금융
삼립
kb
롯데칠성
삼성증권
kb캐피탈
바이오로직스
한화
sk
db
우리금융
국민은행
컴투스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4
kb국민은행
국민_1
lg
동국제약
하이닉스
국민_2
lg
롯데카드
하나증권
KB국민은행
신한자산운용
한화투자증권
KB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국민_3
기업은행
부영그룹
키움증권
농협
부광약품
국민_5
롯데케미칼
kb증권
국민_6
하나카드
국민카드
CJ
현대
GC녹십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