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NNA] 젯스타 아시아, 전 사원에 백신 접종 요청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8˚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26˚C
흐림 강릉 26˚C
흐림 제주 23˚C
국제

[NNA] 젯스타 아시아, 전 사원에 백신 접종 요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스즈키 아케네 기자/ [번역] 이경 기자
2021-08-19 19:09:17

[젯스타 아시아는 전 종업원들에 대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받도록 요청했다. (사진=젯스타 아시아 페이스북)]


싱가포르에 본사가 있는 호주 콴타스항공 계열의 저비용 항공사(LCC) 젯스타 아시아는 18일, 전 종업원에 대해, 10월 1일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마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항공사에서 이와 같은 조치가 실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미 대부분의 종업원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으나, 안전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 종업원에 이 같은 요청을 하기로 결정했다.

의료상의 이유로 백신접종을 받지 못하는 종업원에 대해서는 인재개발부 등 노사정이 마련한 지침에 따라, 개별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 구체적인 조치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젯스타 아시아 바라탄 파수파티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전 종업원 백신 접종을 통해, 승객과 취항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해외여행산업의 재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인재개발부, 보건부, 전국노동조합회의(NTUC), 싱가포르전국경영자연맹(SNEF) 등 4자는 7월 2일, 기업이 종업원들에게 신종 코로나 백신 접종을 요청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지침을 공표했다.

항공기 승무원 등 감염위험이 높은 업종에 한해, 미접종을 이유로 업무배치를 전환할 수 있으며, 감염시 제비용 부담을 종업원들에게 요구할 수 있다는 내용. 건강상의 이유로 백신을 접종받지 못하는 종업원에 대해서는 이와 같은 조치가 적용되지 않으며, 접종거부를 이유로 해고할 수도 없다.
 


#1 #2 #3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t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은행
농협
국민은행
우리금융
HD한국조선해양
롯데케미칼
KB손해보험
kb증권
KB금융그룹
태광
한화
한화
청정원
수협
종근당
미래에셋자산운용
하이닉스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미래에셋
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교보증권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