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최대 4% 이자 얹어주는 '청년희망적금' 내달 21일 출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23˚C
구름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3˚C
구름 광주 23˚C
맑음 대전 23˚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6˚C
금융

최대 4% 이자 얹어주는 '청년희망적금' 내달 21일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아현 기자
2022-01-26 15:09:37

시중 이자에 저축장려금 추가 지원

[사진=데일리동방DB]

청년희망적금이 2월 21일부터 11개 시중은행에서 정식 출시된다.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저축장려금을 지원하는 ‘청년희망적금’이 다음달 21일 출시된다.
 
청년희망적금은 시중 이자에 더해 납입액의 최대 4%의 저축장려금과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를 지원하는 적금 상품이다. 매월 50만원 한도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만기는 2년이다.
 
매월 50만원씩 2년간 납입할 경우 저축장려금은 최대 36만원까지 지급된다. 시중 이자에 더해 저축장려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축장려금은 1년차 납입액의 2%, 2년차 납입액의 4%만큼 지원된다.
 
해당 상품은 현재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면서 직전 과세기간(2021년 1~12월)의 총급여가 3600만원 이하의 개인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가입이 가능하다. 병역이행을 한 경우 병역이행기간 최대 6년은 연령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금융위는 청년희망적금 정식 출시에 앞서 본인의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청년희망적금 미리보기’ 서비스도 운영한다. 2월 9일부터 18일까지 11개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부산∙대구∙광주∙전북∙제주은행) 앱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청년희망적금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은행 콜센터와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1
하이닉스
sk
국민카드
국민은행
국민_4
삼성증권
미래에셋
KB
키움증권
부영그룹
한화
한국증권금융
현대
신한자산운용
국민_3
신한라이프
롯데케미칼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5
CJ
컴투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GC녹십자
롯데카드
kb캐피탈
kb
삼립
농협
국민_6
태광
lg
lg
국민_2
바이오로직스
하나증권
기업은행
kb국민은행
한화투자증권
하나카드
db
우리금융
롯데칠성
KB국민은행
kb증권
부광약품
동국제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