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각각 10.7%, 13.9%가 줄었지만 신규 수주(13조3300억원)도 전년보다 7.4% 증가했다. GS건설은 “연간 신규 수주가 13조원을 넘어서는 건 지난 2015년 이후 6년 만”이라고 했다.
국내 주택 부문에서만 7조3190억원을 수주했고, 인프라 부문에서 2조7790억원 규모의 호주 노스이스트링크, 신사업 부문에서 폴란드 단우드사(6150억원) 수주를 한 것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2020년과 2021년 연속으로 전년보다 수주량이 늘어난 것이다.
작년 전체 매출(9조370억원) 중 5조3050억원이 아파트 브랜드 ‘자이’를 내세운 주택 부문에서 나왔다. 전년보다 12.2% 늘어난 수준이다. 신사업 부문도 27.3%의 매출 신장을 달성했지만 주요 해외 사업이 마무리 된 플랜트 사업 매출이 반토막 났다.
GS건설은 올해 매출 9조5000억원, 신규수주 13조1520억원을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