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기아 니로 EV, 스웨덴서 '인기'...유럽車 제치고 전기車 '1위'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5 수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32˚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6˚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33˚C
흐림 강릉 28˚C
구름 제주 30˚C
산업

기아 니로 EV, 스웨덴서 '인기'...유럽車 제치고 전기車 '1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종형 기자
2022-08-07 16:21:49

올해 1월~7월 스웨덴서 총 4508대 판매

현대차그룹 친환경차 수출도 호조, 20만대 첫 돌파

니로 EV.[사진=기아]


[이코노믹데일리] 기아 니로 EV가 스웨덴에서 인기를 끌며 현지 판매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7일 스웨덴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 판매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스웨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자동차(EV)는 기아 니로 EV로 총 4508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스웨덴은 노르웨이, 네덜란드와 함께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이 높은 국가로 꼽힌다.

니로 EV는 유럽 인기 전기차인 폭스바겐 ID.4(4375대)와 테슬라 모델 Y(4216대), 폴스타 2(2416대), 볼보자동차 XC40 리차지(2267대) 등 인기 브랜드 모델들을 전부 제쳤다.

 

니로 EV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EV6도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EV6는 지난해 10월 스웨덴에 진출한 뒤 지난달 336대가 팔려 내연기관 차량을 포함한 전 차종 판매 순위 10위 안(전기차 3위)에 들었다.

 

두 모델 판매 실적에 힘입어 기아의 스웨덴 내 전기차 판매 순위도 꾸준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기아는 올해 3월과 6월, 7월을 빼면 모두 전기차 판매량 1위를 지켰다.

 

한편 스웨덴 외 지역에서도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 판매량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수출이 처음으로 2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11만6770대를, 기아는 10만7902대를 수출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롯데건설
db
kb국민은행
하이닉스
대신증권
미래에셋
한화투자증권
하이트진로
sk
쿠팡
e편한세상
삼성화재
우리금융
현대해상
삼성증권
SK
국민
동아쏘시오홀딩스
신한라이프
kt
국민
이마트
하나금융그룹
하나증권
한화손보
kb국민은행
kb증권
롯데카드
lg
삼성뉴스룸
한화
메리츠증권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LG
농협
위메이드
국민
키움증권
수협
신세계
태광
CJ
KB손해보험
우리은행_삼성월렛
DB손해보험
국민
kb국민은행
한국투자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