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5일 오전 페이팔 본사에서 미팅을 가진 토스 이승건 대표(좌)와 페이팔 댄 슐먼 회장(우)[사진=토스]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는 윤석열 대통령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미국을 찾은 이승건 대표가 현지 시각 25일 오전 ‘페이팔’의 댄 슐먼 회장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위치한 페이팔 본사에서 미팅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페이팔는 2017년 토스에 투자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는 페이팔의 대한민국 기업 첫 투자 사례로, 이후 토스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2018년 후속 투자에도 참여한 바 있다.
양측은 이번 미팅에서 최근 사업 현황 및 글로벌 핀테크 동향 및 사업 운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이번 미팅을 통해 토스와 페이팔 간의 공고한 신뢰 및 유대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 댄 슐먼 회장은 페이팔을 더욱 공고한 위치로 도약시킨 분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결제 기업 중 하나를 운영하는 리더로부터 경험과 지혜를 공유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