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오진 차관은 "우선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오늘과 같은 건축물 붕괴사고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이라며 "현장에 계신 분들은 복구과정에서 안전에 유의해 최선의 수습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고조사를 통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고, 위법행위가 있을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며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은 외국에서 오신 근로자로, 외국인 근로자분들을 포함해 건설현장 생태계에 안전 사각지대가 있는지도 면밀히 들여다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정부의 최우선 가치는 국민 안전 보장이고, 이를 위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만족하실 수 있는 건설안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히 건설안전 문화 인식에 대한 변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와 같은 내용도 오는 10월 발표될 건설안전 제고 방안 등에 포함해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