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돌아온 '유커' 롯데免 명동본점 갔다…中 여객선 단체 150여명 방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24 토요일
흐림 서울 13˚C
비 부산 17˚C
비 대구 15˚C
흐림 인천 14˚C
비 광주 13˚C
흐림 대전 14˚C
비 울산 16˚C
흐림 강릉 14˚C
비 제주 19˚C
생활경제

돌아온 '유커' 롯데免 명동본점 갔다…中 여객선 단체 150여명 방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8-24 09:40:44

23일 오후 방문…1시간여 면세쇼핑 즐겨

라네즈·메디힐·샤넬 구매…감귤 초콜릿·조미김도 인기

이날 中 유커 270여명, 명동본점 방문 예정

23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중국 여객선 단체 150여 명이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이번에 방문한 고객들은 지난 2017년 3월 이후 6년 5개월여 만에 롯데면세점에 공식 입점한 10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이다 사진롯데면세점
23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중국 여객선 단체 150여 명이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이번에 방문한 고객들은 지난 2017년 3월 이후 6년 5개월여 만에 롯데면세점에 공식 입점한 10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이다. [사진=롯데면세점]

[경제일보] 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방한 단체관광 비자를 6년 5개월 만에 허용하면서 면세‧여행‧호텔 등 국내 관광업계가 기대감에 부풀고 있다. 전날(23일)에는 중국 여객선 단체고객 150여명이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방문했다. 이는 지난 2017년 3월 이후 처음으로 롯데면세점에 공식 입점한 100명 이상의 중국인 단체관광객으로 ‘유커 기대효과’가 단시간에 나타날지 주목되고 있다.
 
24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중국 여객선 단체고객 150여명은 지난 23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세쇼핑을 즐겼다.
 
이들은 라네즈, 메디힐 등 K뷰티 제품과 샤넬, 랑콤 등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를 주로 구매했고, 감귤 초콜릿과 조미김 등 식품 카테고리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에는 중국 석도-인천 카페리를 통해 한국을 찾은 270여 명의 단체가 명동본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 1번지인 명동 중심부에 위치한 명동본점과 잠실 월드타워점의 쇼핑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부산과 제주도에 중국, 일본인 대형 단체를 태운 크루즈선의 기항이 잇달아 예정된 만큼 롯데면세점 부산점과 제주점 또한 마케팅 프로모션 준비, 브랜드 개편 등을 준비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단체비자 허용 후 중국 여객선이 연이어 한국을 방문하는 등 빠르면 4분기부터 국내 면세업계가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여행상품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현지 에이전트와 적극적으로 협업에 나서는 동시에 고객 혜택 및 상품구성을 강화해 유커를 맞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라이프
태광
농협
미래에셋
부광약품
sk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3
신한자산운용
기업은행
롯데케미칼
삼성증권
kb국민은행
국민은행
하이닉스
하나카드
국민_1
GC녹십자
삼립
kb증권
국민카드
컴투스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동국제약
lg
하나증권
롯데칠성
CJ
한화투자증권
우리금융
국민_4
국민_6
부영그룹
db
KB
KB국민은행
롯데카드
kb캐피탈
kb
바이오로직스
lg
한국증권금융
한화
현대
키움증권
국민_5
국민_2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