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의 말레이시아 법인 BMW그룹 말레이시아는 올 1~8월 ‘BMW’, ‘MINI’, ‘BMW 모토라드’ 등의 브랜드에서 전기차(EV)와 전동이륜차 약 1600대를 납차했다고 18일 밝혔다. 8개월 간 지난해의 연간 납차대수(1557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BMW그룹 말레이시아는 ‘iX1’, iX3’, ‘i4’, ‘iX’, ‘i7’ 등 ‘I’ 시리즈의 EV를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판매촉진을 위해 11월 12일까지 국내의 주요도시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각 모델을 전시, 희망자는 시승도 할 수 있다.
BMW그룹 말레이시아는 EV의 충전기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충전기 관련 업체들과 협력해 전국에 EV 충전기 약 1000기를 설치하고 있다.

![혼다 카오리 기자/ [번역] 이경 기자](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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