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2023 국감] 국회 국토위, '양평고속도로' 또다시 공방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9.10 목요일
흐림 서울 21˚C
맑음 부산 25˚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1˚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19˚C
흐림 제주 26˚C
건설

[2023 국감] 국회 국토위, '양평고속도로' 또다시 공방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3-10-12 14:56:15
양평고속도로 관련 답변하는 도로공사 관계자들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맨 오른쪽 박종건 부사장 등이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의 양평고속도로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12
    xyzynacokr2023-10-12 120743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오른쪽), 박종건 부사장 등이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의 양평고속도로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관련한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

국토위 야당 의원들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과 관련해 자료 제출 요구나 외압 의혹 등에 대해 질타가 이어졌다.

여당은 국토부가 국감 시작 이틀 전에 BC(비용대비 편익)분석을 내놓은 것에 대한 공격에 집중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노선 변경 과정 및 경제성 비교분석에 도로공사가 크게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해 외압은 전혀 없었으며 구체적인 자료 제출은 지적재산권 등의 문제로 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다시 살펴보고 제출할 수 있는 것은 전문가들과 논의해 제출할 것”이란 견해를 내놓았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전자
태광
카카오
기업은행
컴투스
HD한국조선해양
kb손해보험
한국토지주택공사
우리은행_삼성월렛
우리은행
동국제약
kt
KB금융그룹
농협
사회안전망
삼성물산
한화
대신증권
미래에셋
현대
한국투자증권
보령
하이닉스
LG화학
KB금융그룹
신한카드
KB국민은행
한미그룹
우리금융
네이버
KB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