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NNA] 지난해 국내 수입차 판매 4.4% 감소… 렉서스는 80% 증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30˚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32˚C
인천 24˚C
흐림 광주 29˚C
흐림 대전 30˚C
흐림 울산 25˚C
흐림 강릉 25˚C
흐림 제주 23˚C

[NNA] 지난해 국내 수입차 판매 4.4% 감소… 렉서스는 80% 증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코이케 타카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
2024-01-05 16:13:00
벤츠 E 클래스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홈페이지
벤츠 E 클래스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홈페이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연간 수입차 등록대수가 27만 1034대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일부 브랜드의 재고부족 및 신차판매 전 실시한 재고처분 등으로 전년보다 감소했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1위인 독일 BMW는 1.5% 감소한 7만 7395대. 2위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7만 6697대, 5.3% 감소), 3위는 독일 아우디(1만 7868대, 16.5% 감소)로 독일차가 상위를 독점했다.

 

일본 제조사로는 토요타의 고급브랜드 ‘렉서스’가 78.6% 증가한 1만 3561대로 5위, 토요타는 35.7% 증가한 8495대로 9위 등 모두 두 자릿 수 증가세를 기록했다. 혼다(1385대)는 55.9% 감소해 17위에 그쳤다.

 

연료별로는 가솔린차가 14.4% 감소한 11만 9632대로 전체의 44.1%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차(HV, 9만 1680대)는 23.5% 증가, 전기자동차(EV, 2만 6572대)는 14.5%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세단 ‘E250’이 1만 2326대로 수위. 렉서스의 세단타입 HV ‘ES300h’(7839대)는 3위를 기록했다.

 

■ 지난해 12월은 8.2% 감소

한편, 지난달 수입차 등록대수는 2만 7223대로 전년 동월 대비 8.2% 감소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교보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은행
청정원
종근당
태광
농협
KB금융그룹
한화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하이닉스
국민은행
수협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
한화
kt
롯데케미칼
kb증권
우리금융
국민은행
KB금융그룹
KB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